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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를심는 마음으로.

그루랩은 웹 서비스와 게임을 만듭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화면이 아니라, 화면 너머 한 사람의 하루입니다.

SCROLL

기술은 사람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술은 사람을 감쌉니다.

모자란 곳을 채우고,
무거운 것을 덜어냅니다.

그리고 조용히,
뒤로 물러납니다.

What we believe

기술의 시대가 아니라,
사람의 시대입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할 때, 우리는 세 가지를 봅니다.

01

감싸다

서툴러도 괜찮은 것을 만듭니다. 실수해도 다시 돌아올 수 있게.

02

보완하다

사람이 잘하는 일은 사람에게. 사람이 지치는 일만 우리가 맡습니다.

03

곁에 있다

눈에 띄지 않아야 잘 만든 것입니다. 필요할 때만 곁에 있습니다.

What we do

만들고, 서비스하고, 함께 만듭니다.

01

웹 서비스

매일 열어 보는 것을 만듭니다. 기획과 설계부터 개발, 배포, 운영까지 한 흐름으로.

기획·설계프론트엔드백엔드운영

02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잠깐의 즐거움이 하루를 바꾼다고 믿습니다. 출시 이후의 운영과 업데이트까지.

게임 개발퍼블리싱라이브 운영

03

개발 외주 용역

여러분의 팀이 만들고 싶은 것을 함께 만듭니다. 필요한 만큼, 필요한 자리에.

수탁 개발기술 자문유지보수

How we grow

나무를 키우듯, 네 번의 손길로.

  1. 01 · LISTEN

    듣기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만드는지를 먼저 듣습니다.

  2. 02 · PLANT

    심기

    작게, 그러나 제대로. 가장 작은 쓸모부터 심습니다.

  3. 03 · TEND

    돌보기

    출시는 끝이 아니라 첫 물주기입니다.

  4. 04 · GROW

    자라기

    쓰는 사람이 늘수록, 우리는 더 조용해집니다.

Ten rules

우리가 지키는 열 가지.

  1. 설명이 필요하면 다시 만든다.
  2.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3. 사람의 실수를 탓하지 않는다.
  4. 어두운 방에서도 잘 보이게.
  5. 빠른 손과 느린 손 모두를 위해.
  6. 데이터는 필요한 만큼만.
  7. 광고로 사람을 팔지 않는다.
  8. 어제의 결정을 오늘 바꿀 수 있어야 한다.
  9. 눈에 띄지 않는 것이 가장 잘 만든 것.
  10. 한 번 심은 것은 끝까지 돌본다.

The name

그루랩이라는 이름.

그루한 그루, 두 그루

그루는 나무를 세는 말입니다. 숲은 한 번에 만들 수 없지만, 한 그루는 오늘 심을 수 있습니다.

Lab아직 배우는 중

Lab은 우리가 아직 배우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다 안다고 말하는 회사가 되지 않으려 합니다.

“저는 기술이 대단해지는 것보다, 사람이 조금 덜 힘들어지는 쪽에 관심이 있습니다. 화면 앞의 한 사람이 ‘아, 편하다’ 하고는 잊어버리는 순간. 그루랩은 그 잊힘을 위해 일합니다.”

— 그루랩 창업자

Instead of numbers

자랑할 숫자는 아직 없습니다.
대신 약속은 있습니다.

0

사람을 팔아 버는 광고

0

한 번에 한 사람을 생각합니다

0%

직접 만듭니다

돌봄에는 마감이 없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외주 개발도 받으시나요?

네. 웹과 게임 모두,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거나 개발만 맡을 수도 있습니다.

규모가 작아도 괜찮나요?

작은 것부터 심는 것이 우리 방식입니다. 작을수록 좋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듣기 → 심기 → 돌보기 순서로 갑니다. 첫 대화는 비용이 없습니다.

출시 후 운영도 맡길 수 있나요?

네. 유지보수와 운영을 이어서 맡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범위와 기간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문의 후 영업일 1~2일 안에 답장합니다.

어디에서 만나나요?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필요하면 직접 뵙습니다.

Contact

심고 싶은 것이 있으신가요?

groolabkr@gmail.com

프로젝트 문의, 외주 상담, 그 밖의 이야기 모두 환영합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답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