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감싸다
서툴러도 괜찮은 것을 만듭니다. 실수해도 다시 돌아올 수 있게.
SCROLL
기술은 사람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술은 사람을 감쌉니다.
모자란 곳을 채우고,
무거운 것을 덜어냅니다.
그리고 조용히,
뒤로 물러납니다.
What we believe
무엇을 만들지 정할 때, 우리는 세 가지를 봅니다.
01
서툴러도 괜찮은 것을 만듭니다. 실수해도 다시 돌아올 수 있게.
02
사람이 잘하는 일은 사람에게. 사람이 지치는 일만 우리가 맡습니다.
03
눈에 띄지 않아야 잘 만든 것입니다. 필요할 때만 곁에 있습니다.
What we do
01
매일 열어 보는 것을 만듭니다. 기획과 설계부터 개발, 배포, 운영까지 한 흐름으로.
02
잠깐의 즐거움이 하루를 바꾼다고 믿습니다. 출시 이후의 운영과 업데이트까지.
03
여러분의 팀이 만들고 싶은 것을 함께 만듭니다. 필요한 만큼, 필요한 자리에.
How we grow
01 · LISTEN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만드는지를 먼저 듣습니다.
02 · PLANT
작게, 그러나 제대로. 가장 작은 쓸모부터 심습니다.
03 · TEND
출시는 끝이 아니라 첫 물주기입니다.
04 · GROW
쓰는 사람이 늘수록, 우리는 더 조용해집니다.
Ten rules
The name
그루한 그루, 두 그루
그루는 나무를 세는 말입니다. 숲은 한 번에 만들 수 없지만, 한 그루는 오늘 심을 수 있습니다.
Lab아직 배우는 중
Lab은 우리가 아직 배우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다 안다고 말하는 회사가 되지 않으려 합니다.
“저는 기술이 대단해지는 것보다, 사람이 조금 덜 힘들어지는 쪽에 관심이 있습니다. 화면 앞의 한 사람이 ‘아, 편하다’ 하고는 잊어버리는 순간. 그루랩은 그 잊힘을 위해 일합니다.”
Instead of numbers
0
사람을 팔아 버는 광고
0
한 번에 한 사람을 생각합니다
0%
직접 만듭니다
∞
돌봄에는 마감이 없습니다
FAQ
네. 웹과 게임 모두,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거나 개발만 맡을 수도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심는 것이 우리 방식입니다. 작을수록 좋습니다.
듣기 → 심기 → 돌보기 순서로 갑니다. 첫 대화는 비용이 없습니다.
네. 유지보수와 운영을 이어서 맡습니다.
범위와 기간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문의 후 영업일 1~2일 안에 답장합니다.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필요하면 직접 뵙습니다.
Contact
프로젝트 문의, 외주 상담, 그 밖의 이야기 모두 환영합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답장드립니다.